엄상주 복산약품 명예회장 '변함없는 선행'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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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주 복산약품 명예회장 '변함없는 선행' 훈훈
  • 하동/ 임흥섭기자
  • 승인 2016.06.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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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 엄상주 (주)복산약품 명예회장의 선행이 올해도 계속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8일 경남 하동군에 따르면 엄상주 명예회장은 지난 7일 하동읍에 있는 중증장애인생활시설 ‘섬진강 사랑의 집’에 해피 카(Happy Car) 3대(시가 8084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엄 명예회장이 이날 기증한 해피 카는 시설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12인승 그랜드 스타렉스, 6인승 저상형 슬로프 장애인 차, 4인승 모닝 등 3대다.
 엄 명예회장은 앞서 2014년 섬진강 사랑의 집에 대형세탁기 5대, 건조기 2대, 식탁 12개, 의자 80개 등 18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승마운동기, 전동 상하지 운동기, 이동식 리프트 등 820만 원 상당의 물리치료장비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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