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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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
  • 서정익 기자
  • 승인 2018.09.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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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서정익 기자 =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28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27일에는 주요업무계획보고에 앞서 상임위원회별로 지역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의정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흑석동에 위치한 구유재산취득 관련 현장과 흑석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해 부서장의 설명을 듣고 현황 파악후 향후 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건설위원회는 대방동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상도동 상도종합복지관, 데이케어센터 시설장 점검 및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번 임시회에서 다룬 안건은 총2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 에서는 ▲ 2018년 제4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을 원안가결 하였으며, 복지 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 사당5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의견청취 1건을 의견서 채택으로 심의·의결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은 제282회 동작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보류 됐다.

강한옥 의장은 “금번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시 논의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고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또한 제282회 제1차 정례회에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18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그리고 구정질문과 답변이 예정돼 있으니,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자료와 답변을 철저히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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