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제28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상태바
서울 동작구의회, 제28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서정익 기자
  • 승인 2018.09.07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예결위 구성 및 결산안, 추경안 심사 예정

<전국매일/서울> 서정익 기자 =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6일 제282회 동작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13일 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제28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안건에 대한 심의와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조진희 의원,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 위원으로는 김용아·신민희·최정아·서정택·이미연·이지희·곽향기 의원등 총 9명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과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7일부터 3일간 상임위원회별 주요안건을 살펴보면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 ▲ 2018년 제5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등 5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 서울시 동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고, 또한 “2017년회계년도 결산안에 대해 적법하게 집행 되었는지 심사하고, 구정질문시 구정발전을 위한 큰 틀에서 건설적인 비판과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