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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집돌금 농악보존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신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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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집돌금 농악보존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신명상’
  • 의령/ 최판균기자
  • 승인 2018.10.1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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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의령군은 지난 12일~14일 제주특별자치도 성읍민속마을에서 개최된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한 의령문화원 의령집돌금 농악보존회(회장 홍순학)가 신명상(한국민속예술축제 추진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명상을 수상한 의령집돌금 농악보존회(회장 홍순학)의 의령집돌금농악은 타 지역에서 ‘지신밟기’ 등의 이름으로 불리 우는 의령지역만의 독특한 전통예술로 지난 2012년부터 ‘의령 문화원 농악단’과 ‘의병 농악단’으로 시작해 현재는 의령문화원 소속 의령집돌금 농악보존회로 활동하고 있다.


 제9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 경연대회 1위를 비롯해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 전국 2위를 수상 하는 등 각종 대회 상을 휩쓸고 있는 저력 있는 문화예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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