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14일부터 추진
상태바
의령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14일부터 추진
  • 의령/ 최판균기자
  • 승인 2019.01.10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오는 14일부터 지하수의 효율적인 관리와 오염 예방을 위하여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은 사용 후 폐기되어 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통해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지하수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찾아 원상복구하여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고대상은 온천, 먹는 물 등을 포함한 지하수 개발 실패공과 사용종료 후 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으로 상하수도담당과장을 반장으로 읍·면 담당자와 연계하여 전담 조사반을 구성·운영하여, 신고 된 방치공은 전담조사반의 현장조사를 거쳐 관측정 또는 급수정으로 재활용하거나 원상 복구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