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평화연합 ‘공생·공영·공의’ 가치 널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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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공생·공영·공의’ 가치 널리 전파
  • 한상규기자
  • 승인 2019.02.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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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세계평화정연합 창단식 개최
딕 체니 전 부통령·전현직 정상 40명·국회의장·장관 등 다수 참여

 천주평화연합(UPF)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 볼룸 등에서 세계 110여 개국에서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시대의 주요 도전과제인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World Summit 2019’를 개최했다.
 한학자 총재는 창설자 연설에서 “역사적이고 희망찬 세계평화를 도모하자면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올해는 한국독립을 위해서 기독교 민족주의자와 학생들에 의해서 3.1운동이 일어난지 100주년을 맞게 되는 기해년이다. 우리의 의로운 선조들이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치렀다. 전·현직 수반께서는 한 나라를 지도하는 분들이다. 건강한 나라라 말할 수 있는 것은 국민이 건강한 가정이 돼야 한다”며 “이 참가정 가치운동이 전 세로 확대되고 있기에 반드시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를 이뤄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날 한국 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중요한 국면에 열린 월드서밋이 뜻깊다”며 올해가 3·1운동의 100주년을 기념하고, 곧 있으면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조 장관은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며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World Summit 개회식은 영상상영, 귀비입장, 국민의례, 불교·기독교·이슬람교·힌두교 종단대표 축원, 토마스 월시 천주평화연합 세계의장 환영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축사, 조현 외교부 제1차관 축사, 이바리슈투 카르발류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 연설,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연설,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연설,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연설, 리틀엔젤스 기념공연, 댄 버튼 전 미국 하원의원 창설자 소개, 한학자 총재(천주평화연합 창설자) 연설, 메달수여,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선언문 낭독 및 사인,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기념 타종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체행사에는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식,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세계총회,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총회 제3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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