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관내 조합장 선거에서 총 8곳중 7곳
현조합장 당선…1곳만 첫 당선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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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내 조합장 선거에서 총 8곳중 7곳
현조합장 당선…1곳만 첫 당선인 나와
  • 남양주/ 김갑진기자
  • 승인 2019.03.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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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농.축협 조합장선거에서 경기 남양주시 관내 조합장 투표 결과 84.8%의 투표율로 전국 투표율 80%보다 약간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 남양주시 관내는 총 8곳의 조합장 투표에서 7곳은 현 조합장이 그대로 당선됐으며 진접농협만  현 조합장을 누르고 최용구(58 )전 상무가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진접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최용구 당선자는 전접농협 전체 조합원 수 2338명 가운데 801(40.2%)표를 획득해 서명원(582표)현 조합장을 따돌리고 첫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남양주시  관내 조합장 선거에서  76.9%의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당선인도 나왔다.

진건농협 안성기 조합장으로 전체 조합원 수 1445명중 1136명의 조합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874표(76.9%)를 획득해  2위를 차지한 노광철후보(161표. 14.2%)멀치감치 따돌렸다.

이외도 미금농협 최경순 조합장(1145표.68.4%), 별내농협 안종욱 조합장(456표.50.9%), 수동농협 류재성 조합장(538표.63%)등 3곳에서는 현 조합장이 당선됐다. 와부농협 (조복환 조합장)과 화도농협 (최상복 조합장)등 2곳은 경쟁후보가  나오지 않아 무투표 당선됐다.

이번 조합장선거에서 당선인은 4년 임기로 바로 업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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