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경찰서, 사회복무요원! 숨은 선행!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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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경찰서, 사회복무요원! 숨은 선행! 아름답다
  • 철원/ 지명복기자
  • 승인 2019.04.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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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 철원/ 지명복기자 = 강원 철원경찰서(서장 송유철)소속 사회복무요원 4명은 지난 4월18일(목)오후 12시30경 갈말읍 신철원1리 공영터미널 뒤쪽 골목에서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할머니가 휠체어에 올라타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신속히 뛰어가 할머니를 안전하게 부축하여 안착 시킨 후 장시간 할머니의 불편함을 도와드렸다.

이날, 할머니는 신철원 5일장 날에 장을 보려고 나왔으나 휠체어를 이동할 힘이 없다는 하소연을 하며 도움을 청했고 사회복무요원들은 할머니의 청을 들어, 장보기-금융기관-미용실 등 총 3시간을 걸쳐 할머니의 휠체어를 밀며 함께 동행 했다.

할머니께서는 볼일을 다본 후 4명의 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사회복무요원 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할머니께서 절대 미안한 마음을 갖지 마시라는 안도의 말을 전했다.

지금의 사회는 젊은 세대들이 직장을 잡기위해 고난을 격고 있고 비좁은 삶을 헤쳐 나가려 하다보다 예전에 비해 일부 기성세대들은 효행에대한 마음이 메말라 가고 있는 것이 지금의 실정이다.

그러나 철원경찰서 소속 사회복무요원들은 요즘 젊은이들로부터 보기 힘든 미덕과 아름다운 선행을 보여준 사례다.

“이들에게 격려와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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