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운대 민군화합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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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운대 민군화합페스티벌 성료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04.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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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대전시와 교육사령부가 함께 자운대 민군화합페스티벌이 주도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 행사로 일본, 홍콩 등 해외 팬들과 전국 각지에 7만명 이상 찾아 대전의 대표 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교육사령부 등 18개 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국방도시 특성을 살려 군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고 대전을 알리는 특색 있는 밀리터리 축제다.

개막식에서는 육군 군악대 진군의 북소리 연주로 시작해 응답하라 1988 고경표 상병, 하이라이트의 윤두준 일병의 사회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또 빅뱅의 대성, 태양 상병, 2PM의 준케이 상병, 장우영 일병, 슈퍼스타 K 출신의 이건율, G쏘울 김지현 상병, 걸그룹 플로어스 등이 출연해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행사기간 중에 전차와 장갑차 탑승, 드론소개 및 전시, 헌병 MC 시승식, 군견운영 시범 및 분양, 개인화기 분해‧결합, 모의사격 훈련인 과학화훈련 체험, PX물품판매 등 시민들이 체험 할 수 있는 군 문화 부스가 인기를 끌었다.

27일엔 민‧군 화합 거리공연에서 군악대의 의장시범과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유성문화원 오케스트라단과 최고의 한류 스타 빅뱅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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