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대출 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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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대출 사업 참여기업 모집
  • 인천/ 맹창수기자
  • 승인 2019.05.0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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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인천/ 맹창수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수협은행 상생협력 대출 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항만공사에 따르면 이 상생협력 대출 사업은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중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고 2억원 한도의 우대금리 대출상품을 제공하는 금융지원 사업이라는 것.
 인천항은 수협은행에 20억 원의 재원을 무이자로 예치하고 발생하는 예금이자를 활용해 2.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참여기업에 제공한다. 수협은행은 심사를 통해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에 따른 추가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이며 기타 내용은 인천항 홈페이지 ‘일자리매칭센터-일자리 지원 사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항만공사 관계자는 “인천항의 상생협력 대출사업은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인천항 협력기업에 금융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일자리 창출 여력과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맹창수기자 mch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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