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버금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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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버금가게”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19.05.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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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 17개코스개발
자문회의 통해 연내 마무리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 

인천시,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下>

 

   인천시는 최근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중구 영종도 권역에 대한 신규 인천둘레길 17코스 개발을 위한 자문회의를 같이 개최했다.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많은 외국인이 유입되는 관문으로 주민은 물론, 공항 환승 및 방문 관광 외국인들에게 영종도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아름다운 도보 여행길을 만든다는 목표로 인천둘레길 17코스 개발이 추진된다.


 올해는 영종도 백운산 둘레길 17코스에 대한 기본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비 1억 원이 편성됐으며, 자문위원의 현장탐방 및 노선선정 과정을 거쳐 1차 노선에 대한 둘레길 조성사업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태식 시 공원녹지과장은 “중·장기적인 연구와 계획 관리를 통해 영종도 둘레길이 제주도 올레길에 버금가는 도보 여행길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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