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해피트레인’ 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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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남본부, ‘해피트레인’ 열차 운행
  • 호남취재본부/ 최창윤기자
  • 승인 2019.05.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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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최창윤기자>

코레일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은 최근 드림아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직원들을 초청, 나들이 열차 해피트레인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
 
 코레일이 주관하고 순천제일대학교청암대학교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비교적 열차승차 기회가 적은 지역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열차를 이용한 봄나들이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 드림아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직원, 순천 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총 50명을 선정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열차체험과 진주역 일대 진양호동물원경남수목원을 여행, 초청된 어린이들은 열차를 이용한 봄나들이 행사에 초청된 것에 크게 만족, 완연한 봄을 만끽했다.
 
 코레일 김진호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장은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열차를 이용한 나들이를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본부장은 “앞으로도 코레일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트레인을 계속 운영, 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코레일 전남본부 봉사단은 자체 23개 봉사회를 운영, 해피트레인 및 코레일 빌리지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호남취재본부/최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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