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개별공시지가 전년比 6.98% 상승 '관광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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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개별공시지가 전년比 6.98% 상승 '관광 호조'
  • 여수/ 윤정오기자
  • 승인 2019.05.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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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여수/ 윤정오기자>

전남 여수시 관내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6.98%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25만 598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 정책’과 관광 개발사업 호조, 토지 수요자의 기대심리 등을 지가 상승 요인으로 분석했다.

 

개별공시지가는시 홈페이지와 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이의신청은 7월 1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이의신청 결과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7월 말까지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소유자와 이해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 윤정오 기자 sss299699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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