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공사, 토토즐 버스킹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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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토토즐 버스킹열차 운행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06.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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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매주 토요일 중앙로 으능정이 일대에서 열리는 토토즐 페스티벌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도시철도 열차에서는 서브웨이 페스티벌 버스킹 열차가 운행되면서 승객들의 호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작년 대전역 지하1층과 3층에 조성한 청년커뮤니티 청춘나들목과 손잡고 8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역에서 15시 06분에 출발하는 반석행 열차에서 청년 버스킹 열차를 운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헝가리 유람선 사고 사상자를 애도하기 위해 지난주 버스킹을 연기한 후 열린 지난 8일 대전도시철도 버스킹 열차에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성 듀오 밴드 Be Major가 출연했다.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김광석의 일어나,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등을 열창하며 열차 내 승객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유성온천역까지 계속되는 버스킹 공연 중 2019~2021 대전방문의 해와 무사고 13년의 대전도시철도를 알리는 깜짝 퀴즈 이벤트를 진행, 정답을 맞춘 승객 5명에게는 즉석에서 마련한 경품을 지급, 버스킹 공연과 함께 작은 재미를 선사했다.


대전/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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