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권재혁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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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권재혁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6.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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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및 2019년도 추경예산안 심의

<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제288회 정례회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2018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 및 ‘2019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권재혁 의원(장안1ㆍ사진)을, 부위원장에 손세영(비례대표), 손경선(비례대표)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으로는 이태인, 남궁 역, 권재혁, 이강숙, 민경옥, 손세영, 손경선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일반회계 571억 4,225만원, 특별회계 46억 4819만원, 총 617억 9044만원의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권재혁 의원은 “중책을 맡게 해준 동료의원들께 감사드리며, 결산승인은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바르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인 만큼 심도있는 심사릍 통해 동대문구의 재정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추경예산 심의 시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구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교육, 안전, 시설물 정비 등 주민편익 증진과 관련된 예산편성에 역점을 두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동대문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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