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음식물류 폐기물 실태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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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음식물류 폐기물 실태 긴급점검
  • 의령/ 최판균기자
  • 승인 2019.06.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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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의령/ 최판균기자>

 경남 의령군은 지난 10일 신정민 부군수가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찾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과 관련하여 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시 발생할 남은 음식물처리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오성섭 행정국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침출수 처리, 재활용과정 등 폐기물 처리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하여 점검을 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군의 폐기물 매립시설은 향후 2035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으로 부군수는 매립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쓰레기 분리배출을 강조하고 환경미화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를 위해 군 환경위생과에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으로 감시원 2명을 채용하여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를 실시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에 대해서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의령/ 최판균기자 chpag@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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