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주거복지 정책제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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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주거복지 정책제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6.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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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지난 24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주거복지 정책제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산구 주거복지 정책제안 연구용역은 주거복지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도시연구소에 지난 6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6개월 동안 의뢰했으며 관내 주거복지 실태조사 및 수요파악을 통해 향후 용산구의 주거복지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뤄졌다.

착수보고회는 용역업체의 계획 보고에 이어 의원들의 열띤 질의와 토의가 이어졌으며 주거복지 실태조사는 7월부터 시행 될 예정이다.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은 “이번 주거복지 정책제안 연구용역은 서울시 자치구의회 중에서도 용산구의회가 선도적으로 시행하는 만큼 다양한 주거복지의 실태파악과 사례연구를 통해 용산구의 올바른 주거복지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설혜영 복지도시위원장은 "타구에 비해 청년과 어르신 1인 가구의 비중이 높고 주거비가 많이 드는 용산구에서 구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구용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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