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윤유선 의원, 강서구 청소년 사회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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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윤유선 의원, 강서구 청소년 사회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김윤미기자
  • 승인 2019.07.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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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김윤미 기자 = 강서구의회 윤유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서구 청소년 사회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청소년의 심리적 외상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장애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기의 트라우마에 대한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정된 조례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의 심리적 외상을 예방·치료하기 위해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사업을 관련 기관,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으며 맞춤형 상담서비스, 치료비 등 긴급지원, 외상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경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사업추진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긴급지원단을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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