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용산구청장, 이태원1ㆍ2동 예비군 동대본부 통합 현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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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이태원1ㆍ2동 예비군 동대본부 통합 현판식 참석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7.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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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성장현 용산구청장(좌측 세번째)이 지난 16일 이태원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태원1·2동 예비군 동대본부 통합 현판식에 참석했다.

예비군 동대본부 통합은 지역내 예비군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 효창,용문동대 통합에 이은 두번째 조직 개편이다.

이를 통해 관내 예비군 동대는 16개소에서 15개소로 감소했다. 예비군 자원은 2만9천여명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218보병연대에서 예비군 훈련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구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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