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기획조정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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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기획조정실 개소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07.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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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발전 전초기지 역할 수행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 강원 정선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가 오는 2025년 종료를 앞두고 있는 ‘폐광지역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장 및 지역에 산적해 있는 각종 현안사항 등을 집중 연구해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안정을 이뤄 나갈 ‘전진기지’를 설치하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16일 사북읍 사북리 379-72번지에 기획조정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최승준 정선군수, 김태호 위원장, 공추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와 함께 현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추위 기획조정 사무실은 정선군의 협조를 받아 사북읍 사북리 379-72번지에 90㎡ 규모로 건축하고, 신축된 건물은 공추위 기획조정실과 정선군 폐광지역근로자협의회(회장 정성영)에서 공동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공추위 기획조정 사무실은 오는 2025년 종료를 앞두고 있는 ‘폐광지역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연장 및 지역에 산적해 있는 각종 현안사항 등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한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안정을 이루는 전초기지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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