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관위, 총선 앞두고 당원모집 관련 위법행위 사전예방
상태바
대전선관위, 총선 앞두고 당원모집 관련 위법행위 사전예방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07.18 13: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눈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당원모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 사전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경선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별로 당원 확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와 정당 등을 대상으로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선거법과 정당법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당원모집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위반행위 유형은 당비 대납, 당원 모집자에게 활동비 지급, 2 이상의 정당 가입 및 입당의 대가로 금전 등을 받는 행위를 들 수 있다.


대전선관위는 “당원모집 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며 일반 시민들도 위반행위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