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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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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 개소
  • 화성/ 최승필기자
  • 승인 2019.07.1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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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화성/ 최승필기자 > 경기 화성시가 최근 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를 개소하고, 치매 걱정 없는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18일 화성시에 따르면 도심 지역 특성상 치매환자 발굴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 이달 초 동탄보건지소 1층을 리모델링하고 동탄분소를 마련, 봉담·동탄·여울·동부권역 집중 관리에 나섰다.
 연면적 263.52㎡ 규모의 동탄분소는 팀장과 치매지원팀원 2명, 간호사 3명 등 6명으로 구성,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상담부터 검진, 진단, 인지재활 프로그램, 치매어르신 쉼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감별 검사비를 8만원에서 11만원까지 본인분담금을 지원하고, 진단검사비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지원,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화성/ 최승필기자 choi_sp@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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