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진죽4리, 1사1촌 자매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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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진죽4리, 1사1촌 자매결연식
  • 보령/ 이건영기자
  • 승인 2019.07.1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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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보령/ 이건영기자 > 충남 보령시는 18일 청소면 진죽리에 위치한 삼육식품에서 삼육식품과 진죽4리 마을간 1사 1촌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 취지 설명 및 회사 ·마을 소개, 자매결연증서 서명, 명예이장 위촉 순으로 진행됐고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생산한 쌀과 채소를, 기업은 주요 생산품인 두유와 조미 김을 각 120박스씩 전달했다.


 청소면 진죽4리는 204세대 388명이 거주하며 벼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며 삼육식품은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 지난 1982년 식품사업을 시작해 1985년 삼육두유를 출시한 이래 품질 좋고 안전하고 건강에 좋은 다양한 식품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청소면 진죽리에 연면적 4424㎡의 시설을 갖춰 조미 김을 생산하기 위한 보령공장을 건축 중에 있다.


 보령/ 이건영기자 leegy@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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