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에 ‘주민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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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수 강동구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에 ‘주민들 극찬’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07.19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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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의정활동 제1목표”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암사동 유적~한강 잇는 암사초록길 재추진 10만 서명운동 앞장

암사동 토끼굴, 선사문화유적 터널로 탈바꿈 지역명소 추진 방안도 제시

암사동 유적에 운동기구 ․ 쉼터 및 전동휠체어 충전기 설치 ‘큰 호응’

 

서울 강동구의회 방민수 의원(암사1·2·3동)의 의정활동 제1목표는 암사동을 포함한 강동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이다. 방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늘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과 주민불편 사항을 깔끔하게 해결해 주민들로부터 큰 사랑과 호응을 얻고 있다.

 

 강동구의회 방민수의원

 

방 의원은 ‘암사 초록길(서울 암사동 유적지와 한강둔치연결) 재추진 촉구! 10만 시민 서명운동’에 적극 나서 현재 7만 여명((6월 말 기준)이 서명하는 등 사업 재추진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방 의원은 올림픽대로 진출로인 암사동 토끼굴을암사동 명소인 선사문화유적을 활용해 선사문화 유적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암사1,2,3동 출신인 방 의원은암사 초록길 재추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통해 만나는 강동구민들에게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바민수의원이 시민들을 상대로 암사초록길 재추진운동 서명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방 의원은 “역사성 복원을 위해 ‘서울 암사동 유적’과 ‘한강’을 보행이 가능토록 연결하고,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등 역사·생태·여가 등이 공존하는 서울시 명소를 만들기 위해서 추진하다 중단된 암사초록길 조성공사는 반드시 재추진 되어야한다”며, “관련 사업이 조속히 재추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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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암사동 유적은 2000년 서울의 역사를 6000년까지 끌어 올릴 수 있는 중요 유적으로, 지금까지 40기 이상의 집자리터, 빗살무늬토기, 옥장신구,흑요석재 화살촉 등이 발굴된 선사문화 유적지이다. 그간 강동구는 43만 구민의 뜻을 모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역사성 복원과 한강으로의 보행 연결로 확보를 위해, 지난 2011년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시행하다 중단 중인 암사 초록길 조성공사의 재추진을 촉구하고 나선 상황이다.

 

이와 함께 방 의원은 현재 암사동 토끼굴의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 불편 문제점과 터널 내부의 열악한환경을 지적, 서울 암사동 유적의 특화 브랜드인 빗살무늬 예술문화를 활용한터널 내 환경 개선 및 인도 확장 등 다양한 개선안을 제시했다.

 

방 의원이 제시한 방안대로 터널 내부의 환경이 선사문화이미지로 조성된다면 암사동유적이 세계 속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방 의원은 본인이 제시한 이같은 개선안들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지난달 초 이준형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터널 관리기관인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처 팀장, 그리고지역주민인 암사2동 정성호 주민자치위원장 및 정호영 간사 등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적극적으로 관련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주민들의 바람처럼 해당 터널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사업 진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 동행한 이준형 서울시의원 등 관계자들에게 해당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서울 암사동 유적이강동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다하자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방민수 의원은 “암사동 및 강동구의 주요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암사동토끼굴이지금처럼 단순한 도로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비롯한 외부인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방의원은 관내 어르신들이 많이찾는 암사동 유적 주차장 옆 녹지공간에 구청의 협조를 받아 공중걷기 및 온몸 근육 풀기 등 3종의 야외 운동 기구와 쉼터를 만들어어르신들이 운동과 휴식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방 의원은녹지 공간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외부에 전동휠체어 충전기와 먼지 털이용 에어컨을 설치해전동휠체어를 이용해 유적지를 찾는 어르신들과 일반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해소와 함께 관광객 유치로 암사동 발전은 물론 강동구 발전을 위한 일에 전력투구 하고 있다.

 

방민수 의원은 “암사동 주민들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조그만 불편사항 하나라도 처리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암사동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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