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연수권역 치매안심카페’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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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연수권역 치매안심카페’ 본격 운영
  • 인천/ 맹창수기자
  • 승인 2019.07.2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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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인천/ 맹창수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최근 연수동 소재 인천적십자병원에서 ‘연수권역 치매안심카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연수권역 치매안심카페는 연수구보건소(청학동)·연수구 치매안심센터(선학동)·송도권역 치매안심센터(송도동)와의 접근이 불편한 연수동 주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천적십자병원 내에 자리 잡았으며, 관내 만6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카페는 상담실과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있으며 ▲치매조기검진사업(선별검진 포함)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 ▲치매파트너즈 양성 및 활동지원 ▲치매사례관리 및 조호관리 연계 ▲치매상담 및 교육홍보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치매 걱정 없는 안전한 환경조성 및 건강도시 연수구 실현을 위한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맹창수기자 mch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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