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교육복지재단, 코리아중앙데일리 영자신문 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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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교육복지재단, 코리아중앙데일리 영자신문 무상제공
  • 백인숙기자
  • 승인 2019.07.23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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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은 다음달부터 6개월간 재단의 장학금을 지원받는 관내 장학금대상자 51명(고등학생 39명,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12명)에게 코리아중앙데일리 영자신문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중앙데일리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일환으로 영자신문을 노원구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여 재단의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연계하면서 마련된 자리다.

 

코리아중앙데일리 영자신문 무상제공 행사는 지난 3월 서울복지재단과 노원교육복지재단, 코리아중앙데일리의 3자협약 진행사업으로 2020년 4월까지 재단 장학생 및 노원구 취약계층 학생 130명에게 영자신문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한편,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지난 5월부터 노원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영어학습의 공평한 기회제공을 위해서 영자신문 해설판을 제공해 관내 복지관과 공부방 이용 학생 80여명이 영어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영자신문 해설판은 관내 복지관 방과후 아동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영어학습프로그램은 광운대 영어교육과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근 이사장은 “기업의 좋은 상품을 활용하여 재단의 장학생들과 영어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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