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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목원대 농촌봉사단, 익산 성당면 두동마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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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목원대 농촌봉사단, 익산 성당면 두동마을 봉사활동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07.28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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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농촌봉사단, 11년째 농촌 일손 돕기

목원대 농촌봉사단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편백숲으로 이름난 전북 익산시 성당면의 두동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에도 불구하고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목원대 100여 명 학생들이 대대적인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원대 총동아리연합회는 건학이념인 진리·사랑·봉사의 교훈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100여 명 농촌봉사단을 구성, 일손이 필요한 시골을 찾아 지역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다.

박성조 총동아리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의 수고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자는 취지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농촌봉사단은 고장의 명물인 편백나무 숲의 칡덩굴 제거와 논과 밭의 잡초 제거, 옥수수와 고추 등 각종 농산물의 수확을 비롯해 마을청소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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