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준공…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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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준공…본격 운영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08.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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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강원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최근 정선읍 애산리에서 정선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은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 연면적 545.5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작업장은 물티슈제작 사업장, 사무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휴게실을 등을 갖췄으며 16여 명의 근로장애인이 근무를 한다.


 이종필 복지과장은 “신축을 계기로 장애인이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에 근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지역 내 보호작업장의 롤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02년 8월 신축 운영했다.

   그러나 노후화 및 안전에 취약하고 장애인이 근로하기에 협소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자 보건복지부 기능보강 신축사업에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보조금을 지원받아 준공하게 됐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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