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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송파구의원, 송파정책발전위원회 혁신정책 나올 수 있도록 최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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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송파구의원, 송파정책발전위원회 혁신정책 나올 수 있도록 최선 당부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8.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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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정명숙 의원은 20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송파구 최고 자문기구’라는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발전위원회‘의 중요성을 인식하시어 전국최초 서울시 최초라는 혁신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파구 개청 30년을 맞이한 2018년 7월, 민선7기가 시작하면서 2018년 9월 18일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발전위원회’가 출범했다.

송파의 미래발전과 행정혁신을 위한 송파구 최고 자문기구라는 명칭으로 학계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민간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이력의 전문가로 구성해 6개분야, △일자리 분과△제도개혁 분과△업무혁신 분과△인사혁신 분과△도시발전 분과△삶의 질 개선 분과 약 67명으로 구성됐다.

▲일자리분과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과제해결 ▲제도개혁분과에서는 관공서 등 공유재산, 빈 건물 등 활용 데이터화 ▲업무혁신분과에서는 미래지향적인 공무원 양성, 조직집단, 업무혁신을 고민할 업무혁신 ▲인사혁신분과에서는 공정한 인사 제도 운영 및 우수 아이디어 혁신 제안을 통한 공무원의 사기진작 ▲도시발전분과에서는 디지털시티 모델 활용 도시재생사업추진 ▲삶의 질 개선 분과에서는 구민이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송파라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해 회의를 상.하반기 정례회의를 진행하고, 분과별로 월 2~3회 회의가 열리는 계획으로 시작했다.

  

정의원은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발전위원회’ 각 분과별 정책제안과 진행과정 및 결과에 대해 1년이 지난 지금, 분과별 어떠한 정책제안으로 무슨 성과가 있었는지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줄 것을 당부하고, 새로 출범된 위원회인 만큼, 성과에도 많은 개혁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거품이 아닌 실질적인 위원회로 발전하길 거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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