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품격있고 아름다운 도시 강동’ 만드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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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품격있고 아름다운 도시 강동’ 만드는데 최선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08.21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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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고덕 등 재건축 11개단지 사업 원할 행정서비스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강동구 도시관리국 기자설명회

서울 강동구 도시관리국(국장 이현덕)은 21일 오전 구청 소회의실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각 부서별 주요정책 및 현재 추진되고 있는 현안 업무를 브리핑했다.

 

 

 

 


이날 도시경관과는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형성과 공간 환경의 질적 향상 등을 통해 품격있고 좋은 경관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동남로(한영고~컨벤션고등학교( 명소화거리조성 △구천면로(천호초교~명일역) 걷고싶은 거리 조성 △암사토끼굴 및 강일교 하부구조물 경관개선 △강풀만화거리 문화거리 조성 △체육인특화거리(H웨딩홀~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조성 △간판이 아름다운거리(천호옛길 84~천호대로가길 28) 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택재건축과는 둔촌주공 및 고덕지구 등 재건축 단지(11개단지 3만 1139세대)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고품격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별 추진사항을 보면 고덕2단지는 공정률 93.5%, 고덕3단지 공정률 80.38%, 고덕5단지 공정률 79%, 고덕6단지 공정률 34.3%, 고덕7단지 공정률 88.3%, 둔촌주공 철거중, 삼익그린1차 준공인가, 신동아 1,2차 이주완료, 신동아3차 공정률 63.17%, 암사동 514(민연주택) 공정률 89.3%, (구)서울승합차고지 공정률 61.1% 등이다.

 

도시계획과는 천호대로변(천호역~길동사거리) 일대를 대상으로 용도지역 및 높이계획 재검토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을 통해 업무・상업 복합의 신 중심지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구는 올해 말까지 천호대로변 기능강화를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건축과는 건축물 사용승인 시 첨부해야하는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을 강동구 홈페이지에 공개해 공동주택 소유자들이 쉽게 정보를 얻어 빠르고, 편리하게 건축물 하자보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과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중개보수지원 사업의 확대를 위해 지원기준 금액 상향하고 운영방법을 개선,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른도시과는 명일2동 236번지 방아다리공원을 지역 주민과 전문가 참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창의어린이놀이터로 조성, 이 달 말쯤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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