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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단녀 취업기회 확대·일자리 창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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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단녀 취업기회 확대·일자리 창출 ‘맞손’
  • 진주/ 산청/ 박종봉기자
  • 승인 2019.08.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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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과 업무협약 체결미니채용박람회 추진방안 논의

 

경남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21일 진주시 능력개발원 동부센터 내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상담 및 연계를 위해 상호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내달 25일 진주시 능력개발원 본관에서 진행할 2019 새일센터 미니채용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력단절여성 채용 기업에 대한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취업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새일센터는 올해 동남지방통계청 진주사무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관내 여성친화 일촌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여러 협력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한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취업 후 사후 관리 등 활발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진주/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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