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농촌인력 중개센터 지원범위 확대 추진
상태바
남해군, 농촌인력 중개센터 지원범위 확대 추진
  • 남해/ 박종봉기자
  • 승인 2019.09.17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협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희망 일자리지원센터 지원사업의 영농작업 지원범위를 종전보다 확대 추진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상시 운영되고 있는 농촌인력 중개센터는 지난 5월부터 농협중앙회남해군지부에 설치해 창선면 고사리 수확작업을 시작으로 감자, 단호박, 애플수박 등 다양한 작목의 수확을 지원해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당초 마늘작업을 제외했으나, 마늘재배 영농지원단 사업비 소진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마늘 파종작업을 포함한 모든 농작물의 영농작업에 인력지원이 가능토록 확대 추진한다.

 

[전국매일신문] 남해/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