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홈페이지 새단장…내달 7일부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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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홈페이지 새단장…내달 7일부터 서비스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09.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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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접근성 향상에 초점…의정활동 정보 획득 가능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임인택 의장)는 구민 누구나 차별 없이 강동구의회 홈페이지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최신 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반응형 웹으로 전면 개편해 내달 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동구의회 홈페이지

 


이번 개편은 PC와 모바일로 이원화된 메뉴와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휴대기기에서도 PC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기에 맞춰 최적화된 화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을 구축해 사용자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뒀다.

 

또 최신 웹 기술을 반영해 개편한 만큼 반응형 레이아웃에 맞게 디자인을 개선하고 의원소개, 의회소식, 의정활동 갤러리 등을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콘텐츠를 배치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회의록 검색 기능을 강화해 정보제공의 효율성 및 신뢰성을 도모하고 강동구의회 SNS링크를 의회 홈페이지 어디서든 확인 가능한 상단에 배치해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SNS를 통해서도 의정활동 정보 획득이 가능토록 했다.

 


본회의 생방송 화면이 작아 구민들이 강동구의회 의정활동을 지켜보는 데 불편을 겪었는데 보다 선명한 화질과 보기에 편한 크기의 동영상을 구축했다.

임인택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우리 강동구의회가 구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홈페이지 콘텐츠 품질 향상과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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