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24기 강동문화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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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제24기 강동문화대학 개강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09.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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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100명…사회 각계각층 전문가 12명 특강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강동문화원 (원장 양재곤)은 최근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제24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임인택 강동구의장, 심재권 국회의원, 이재영 자유한국당 강동을 당협위원장을 비롯 문화원 임원진 및 문화대학 각 기수별 회장단 등이 참석, 제24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 100명을 축하했다.

 


이날 양재곤 강동문화원장은 “배움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세상은 아는 것만큼 눈에 보이는 것”이라면서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는 유지연 뮤직포레스트 대표의 ‘음악과 사람’ 이란 주제로,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3중주 연주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이 평소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래식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강동문화원의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인 제24기 강동문화대학은 유지연 대표를 비롯 이만수 전 프로야구감독, 정끝별 이화여대 교수, 김용택 시인, 신병주 건국대 교수, 서상일 금곡서당 훈장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2명의 강사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문화 강좌와 함께 문화답사, 미술관 견학 등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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