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 “영화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 잊어서는 안될 참혹한 역사”
상태바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 “영화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 잊어서는 안될 참혹한 역사”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9.20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일 이관수 의장이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영화 ‘우키시마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첫번째 영화 ‘우키시마호’ 작가 고경이, 두번째 이관수 의장, 세번째 영화 ‘우키시마호’ 기획·제작 대표 백지희)

<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20일 오전 의장실에서 영화 ‘우키시마호’의 제작자 백지희 대표, 고경이 작가와 영화의 소재가 된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우키시마호’는 해방 후 강제 징용 조선인들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귀국선을 폭침, 만여 명의 탑승자 중 8000여 명의 조선인들을 의문의 폭발로 무참히 수장학살한 일제의 폭침 사건 진실규명을 담은 다큐 영화다.

이관수 의장은 “조선징용자 귀국선 침몰사건을 담은 영화가 제작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국민들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