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아파트 단지 곳곳서 가을맞이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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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파트 단지 곳곳서 가을맞이 문화행사 개최
  • 임형찬기자
  • 승인 2019.09.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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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임형찬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가을을 맞아 재즈공연, 문화마당, 사진전 등 공동주택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3회 문화도시 서대문 디지털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2일부터 한 달여간 DMC래미안e편한세상, DMC파크뷰자이, DMC아이파크 등 6개 공동주택 단지를 잇달아 찾는다.구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명소, 축제 등을 담은 30여 점의 작품을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로비나 광장, 중앙도로 변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6일엔 홍제센트럴아이파크 아파트 잔디마당에서 ‘가을날의 꿈’이란 재즈공연이 열린다. 관내 소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기악, 작곡, 보컬, 음향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플라이 투 더 문, 스피치리스, 어 홀 뉴 월드, 오버 더 레인보우, 렛 잇 고, 유 레이즈 미 업, 미녀와 야수, 동요 메들리 등 13곡을 주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11월 2일에는 남가좌현대아파트 제1주차장에서 주민으로 구성된 ‘행복여행 합창단’의 공연, 한 가족 퀴즈대회, 입주민 장기자랑 등으로 ‘함께하는 문화마당’이 펼쳐진다.

 

아울러 북한산더샵아파트의 뜨개교실, 북가좌두산아파트의 가요동아리, 문화촌현대아파트의 현장답사 문화교실 등 12개 단지에서 주민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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