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마정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상태바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마정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10.17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천안시 서북구가 직산읍 마정1지구 176필지 15만4804㎡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등록해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마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2018년 3월 사업지구로 지정받아 측량수행자를 선정하고 현황측량, 경계조정, 경계표지설치 등을 실시해 1년 7개월 만에 완료하게 됐다.
 
 서북구는 앞으로 등기촉탁과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을 끝으로 후속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해당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도를 일치시켜 지적도상 부정형의 토지를 정형화하는 등 토지를 가치 있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토지이용의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