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의료복지 통합서비스 증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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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의료복지 통합서비스 증진대회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10.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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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보훈의료복지 통합서비스 증진대회를 강원도 원주시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 6회째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공단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총 14편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최우수작은 대구보훈병원의 보훈 헬스케어, IoT 기술을 만나다로, 스마트 약상자 등 디지털 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향상에 힘썼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는 신뢰도와 객관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접근하기 위해 공단 시민참여혁신단 외부위원 대표 1명을 비롯한 국가보훈처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을 위촉해 진행했다.
 
 양봉민 이사장은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같이 제공하는 국내 유일한 기관으로서, 보훈의료복지 통합서비스 분야의 점진적 고도화를 통해 최고의 공공의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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