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지역현안사업 논의’ 당정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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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지역현안사업 논의’ 당정협의회 개최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19.10.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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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시·구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당정협의회에는 이강호 구청장, 남동갑 맹성규, 남동을 윤관석 국회의원, 최재현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서창동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사업이 내년도 생활SOC사업으로 최종 선정, 국비 59억 원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비지원 협조를 건의했다.

 논의된 현안사항은 소래 언더라인 파크 조성, 간석동 일원 노후·불량 하수 암거 보수·보강공사,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구월근린공원 내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이다.

 이와 함께 서창배수펌프장 연간 운영비 지원 등 7건의 시비 확보계획사업과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토지거래계약허가제 해제 건의 등 5건의 기타 협조 안건에 대해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국·시비 외부재원확보 등 재정적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앞으로 모든 분들의 열정을 모아 남동구의 발전과 남동구민들의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 현안 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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