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2회 아줌마 대축제’ 20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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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2회 아줌마 대축제’ 20일까지 진행
  • 경북/ 신용대기자
  • 승인 2019.10.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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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 ‘희망! 경북과 대구아줌마들이 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과 행복의 어울림'이란 슬로건 아래 ‘제12회 아줌마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18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와 기관단체장, 축제의 주인공인 경북과 대구 아줌마들이 함께 한다.

특히, 경북대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경북과 대구의 하나됨을 다짐하는 ‘대경 상생 선언문'을 낭독한다.

이번 축제는 여성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으며, 생활에 유익함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아줌마 장기자랑, 경상북도 통합과수브랜드 이름을 딴 데일리가요제, 사랑의 농산물 경매, 아줌마 스트레스 탈출,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참여행사와 전시행사가 열린다.

또한 축제 연계행사로 열리는 우리농산물 큰잔치에는 경북 23개 시군과 대구의 우수 농특산물 250여개 품목을 소비자들에게 전시판매한다.

 

[전국매일신문] 경북/ 신용대기자
shinyd@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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