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청렴동아리,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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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署 청렴동아리,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실천
  • 고양/ 임청일기자
  • 승인 2019.10.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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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고양/ 임청일기자>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이익훈)에서는, 최근 청렴동아리 ‘공감아리’ 20명과 고양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시설장 김기봉)를 찾아 케어중인 장애인과 동행하여 아쿠아플라넷 야외활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산서부경찰서 청렴동아리 ‘공감아리’는 청렴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 정착 및 취약계층 봉사활동 실천으로 인권경찰의 참다운 가치 실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는 것.
 
이날 실시된 봉사활동은 경찰의 날을 맞아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 함께하는 일산서부’ 슬로건에 걸맞게 지역사회 장애인 28명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아쿠아리움 견학을 통한 야외활동을 동행하는 등 인권경찰의 자정결의를 다졌다.
 
이날 함께 동행한 사회복지사(김성수)는 “그간 장애인 주간위탁시설에서는 이동의 어려움으로 실내활동이 많았는데, 일산서부경찰서 청렴동아리와 함께 야외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장애인의 인권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동행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문감사관(경정 변승만)은 “지역사회 봉사 또한 치안유지의 일부인 만큼 봉사활동을 통해 청렴하고 따뜻한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고양/임청일기자 imc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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