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제대군인과 군산시 도농복합도시 찾아 2박3일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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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청, 제대군인과 군산시 도농복합도시 찾아 2박3일 체험행사
  • 백인숙기자
  • 승인 2019.10.20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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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제대군인과 가족을 초청해 116일~18일까지 2박3일간 전라북도 군산시 일대에서 제대군인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서울보훈청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군산시와 (사)군산시귀농귀촌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제대군인 부부 6쌍을 비롯해 총30명이 참가했다.

 

군산시는 인구 약27만 6000명 중 1만 6800여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중 귀농인구는 3.8% 정도의 비율을 보이고 있는 도농복합도시다.

 

군산시귀농귀촌협의회 전호성 회장은“정착할 지역을 선택했으면 그 지역에서 생산할 작물을 선택하고 선도농가의 농업경영을 배워나가면 성공할 수 있다”며 “농업은 노동이 아니라 경영이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도착해 귀농귀촌지원정책에 대한 소개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3일간의 체험행사를 가졌다.

 

특히 군산시로 귀농해 상추, 표고버섯, 가지, 딸기 재배를 하고 있는 선도농가를 찾아 귀농인으로부터 직접 정착사례를 듣는 생생한 탐방이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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