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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도산서원・소수서원 향토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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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도산서원・소수서원 향토 문화탐방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10.21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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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대학 수강생・문화원 회원 등 140명 참가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강동문화원(원장 양재곤)은 최근 경북 안동, 영주시로 제24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과 문화원회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문화탐방은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도산서원과 영주 소수서원, 고려시대 대표 사찰인 영주 부석사를 차례로 방문했다.

 

또 탐방장소마다 안동문화원과 영주문화원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각 문화원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강동문화원은 우리나라 지방의 특색 있는 향토문화를 답사해 우리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현장학습을 통한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문화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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