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추추파크 체험형 실내 동물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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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추추파크 체험형 실내 동물원 ‘인기’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10.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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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등 60여종 동물 한 자리
특별전시장서 내년 8월까지 운영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 하이원 추추파크가 최근 개장한 체험형 실내 동물원 ‘장생족장과 함께하는 정글대탐험’이 어린이 고객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벡스코, 일산 킨텍스 등에서 전시를 마친 ‘장생족장과 함께하는 정글대탐험’은 100여 평 규모의 하이원 추추파크 2층 특별전시장에서 내년 8월까지 운영된다.

 동물원에서는 황금 앵무새, 미어캣, 긴코 너구리, 그린이구아나, 파란혀도마뱀, 아나콘다, 아시안 포레스트 전갈 등 전 세계에 분포해 있는 절지류, 양서류, 파충류 등 60여종의 동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동물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살아있는 동물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생태계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준다.

 동물원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입장료는 초등학생 이하는 1만 2000원, 중학생 이상은 1만원 이다. 12개월 미만의 유아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하이원 추추파크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동물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며 “이외에도 슈퍼윙즈 키즈카페, 공룡탈출 레일바이크 등 아이들의 천국으로 변신한 추추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색다른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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