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019 삼성情 가을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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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19 삼성情 가을 콘서트’ 개최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0.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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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 현대차 GBC 부지 뒤편 이면 도로 … ‘시네마’ ‘팝·가요’ ‘국악·민요공연’ 등

<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현대차 GBC 부지 뒤편 이면 도로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2019 삼성情 가을 Concert’를 개최한다.

삼성1동지역발전협의회와 삼성1동주민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현대차 GBC 공사 착공지연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인 등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제이엘아트 여성4인조(피아노·첼로·비올라·바이올린)의 시네마콘서트 ▲시각장애인 남성3인조(더블라인드)의 팝,가요 공연 ▲봉은사 국악합주단 여성명창(이미리,이이화)의 경기·남도 민요 공연 ▲강남합창단 남녀 15인, 혼성 합창단 등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출구에서 내리면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1동 주민센터(☎3423-7802)로 문의하면 된다.

최범진 삼성1동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상인 등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확산시켜, 상권 활성화를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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