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제217회 임시회 주요시설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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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제217회 임시회 주요시설 현장방문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0.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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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영)가 지난 22일 지역 현안과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현장방문에는 사회건설위원회 박미영 위원장, 이규선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영식 의원, 박정자 의원, 오현숙 의원, 유승용 의원, 이용주 의원, 최봉희 의원 등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은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구립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각각 방문해 운영 현황과 시설들을 세밀하고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현장에서 시설 운영 현황 및 프로그램 현황 등을 보고를 받은 후, 시설 내․외부를 둘러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구민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살폈다.

위원들은 우선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열악한 시설 환경의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내실있는 프로그램 개발 ▲추진사업별 구민 수요 파악 ▲후원처 적극 발굴 노력 등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구립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위원들은 ▲노후 탁구대 점검 및 교체 ▲복지관 구민 이용률 향상 노력 ▲적극적인 홍보 방안 강구 ▲강사, 직원 등의 관내 인력 발굴 등을 주문했다.

박미영 사회건설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여러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건설위원회에서도 보육시설 개선 및 확충과 어르신 복지시설 건립 등 구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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