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별이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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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별이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1.03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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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단지 전체에 대형 디지털 트리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멀티미디어 쇼 펼쳐져
<전국매일신문 박창복기자>

롯데월드타워가 두 달간 사랑과 나눔의 별빛이 쏟아지는 디지털 크리스마스 마을로 변신한다. 

  

‘LOVE IN ACTION STARRY NIGHT(실천하는 사랑,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주제로 롯데월드타워몰 전체에 수 만개의 디지털 별빛이 내려앉은 겨울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연말을 즐기고 기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

 

올해는 일반적인 나무 트리가 아닌 다양한 미디어 연출이 가능한 디지털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14m 높이의 트리 상단에는 대형 스와로브스키 별을 장식하고 수 천개의 LED 빛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아레나광장에서는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멀티미디어 쇼가 펼쳐진다. 쇼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타워와 쇼핑몰 벽면을 활용해 총 8분 동안 진행되며, 롯데월드타워몰을 방문한 누구나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월드타워는 ‘실천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세계자연기금(WWF), 구세군 등과 함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나눔 공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북극의 밤하늘을 수 만개의 크리스털로 표현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이글루’, VR, AR 체험이 가능한 ‘SKT 5GX 부스트파크 이글루’, K뷰티를 만날 수 있는 ‘에르모소 이글루’까지 다양한 공간들이 올 겨울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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