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규 바이어 발굴 기회 제공·수출역량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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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규 바이어 발굴 기회 제공·수출역량 강화 도모
  • 포천/ 김민준기자
  • 승인 2019.11.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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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포천/ 김민준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에 참여해 포천시 단체관을 운영했다.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코트라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식품·식품기기·실내외 인테리어·스마트&IT·스포츠레저·패션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850개사가 참여하고 국내·외 바이어 1400여명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포천시관을 만들어 기업에 신규 바이어 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수출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휴대용정수기 전문 제조기업 바이오헬스월드, 방화문 전문 제조기업 ㈜이레앤엘피스 등 포천시관에 참가하는 포천시 우수중소기업 20개사에 부스임차비 및 장치설치비 등을 지원하며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우수중소기업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성장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기업애로·판로개척·생산·기술개발·마케팅 지원 등 다방면으로 기업 지원 시책을 확대해 지역산업 혁신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 김민준기자minjun-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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