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플루트 선율이 흐르는 지사’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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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플루트 선율이 흐르는 지사’ 공연 펼쳐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19.11.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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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김종선) 문화센터 회원들이 주축이 된 플루트 공연단이'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으로 창단, 지난 9일 인근 미추홀지사에서 경마고객 입장시간에 맞춰 창단 기념공연(사진)과 자리를 옮겨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미추홀지사 1층 특별무대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쉽고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된 플루트 합주로'여인의 향기(Por una cabeza)','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등 8곡을 연주, 경마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은 정분임 감독과 단원 6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구지사 문화센터 음악 강좌의 강사 및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경험을 공연활동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김종선 지사장은"실연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2019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문화공연단'은 지사 대내.외 행사 공연에 투입돼 한국마사회 이미지개선 및 선도적인 문화발전 기여와 문화센터 홍보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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