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국제 원산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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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제 원산지 세미나 개최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11.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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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관세청이 11일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신남방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FTA 활용촉진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19 국제 원산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신남방정책 추진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FTA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국내 기업 관계자, 신남방지역 6개국 세관공무원 11명을 비롯해 주한 대사관, 국내 FTA 전문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신남방지역과의 안정적 FTA 활용을 위한 전자적 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 도 입 등 원산지 디지털 무역 플랫폼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오후 세션에선 신남방지역의 FTA 활성화 및 비관세장벽 등 해소방안이란 주제로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사례발표는 태국의 FTA 통관애로 사례, 베트남 수출입기업의 FTA 활용 및 활성화 방안, 신남방지역의 비관세장벽 동향?대응전략 및 신남방국가의 주요 쟁점사항 분석 관련 사례발표 등이다.  
 
 또한 발표자와 관세청,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도 관련자가 참여하여 신남방국가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FTA 활용촉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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